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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28FW Season Forecast: Material & Finish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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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유리, 레진 및 아크릴에 몽환적이고 빛이 확산되는 듯한 표면을 활용하여 시각적 경험을 부드럽게 만들고, 빛과 질감 사이의 부드러운 상호작용을 연출
  • 유리, 수지, 아크릴 및 텍스타일에 우윳빛 또는 얼어 붙은 듯한 색조를 적용하고, 시어, 평면, 골지 또는 몰딩 표면을 파스텔 톤의 은은한 LED로 강화하여 매혹적이고 회복적인 무드를 연출
  • Mamotos x Sabine Marcelis의 한정판 파스텔 아스트로 라바 램프(Astro Lava Lamp)처럼 부드럽게 빛나는 파스텔 색조로 고요한 분위기를 연출

 

  • 느린 공정, 세심한 수선, 신중한 소재 선택을 통해 제품에 내재된 감성적 가치를 더함
  • 부드러운 파티나 효과, 손으로 마감한 디테일한 시간과 손길을 담은 스토리를 보존하고, 텍스타일, 도자기, 석재, 왁스, 목재 및 금속에 의미를 부여
  • 버려진 자투리 천을 깔끔한 패치워크로 재가공한 자켓을 제작한 Kardo(인도)나 장식적인 스티치로 스니커즈를 수선한 Sashiko와 같이 리사이클을 창의적인 수공예와 접목

 

  • 복슬복슬한 플러시 소재, 카페트 질감의 소파 업홀스터리(upholstery), 부드러운 나파 가죽 및 스웨이드, 펠트 울, 벨벳 파일 벨루어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여 다감각적인 촉감을 제공
  • 네팔 카트만두 계곡의 장인들과 함께 천연 재생 펠트 울로 핸드메이드로 만들며 윤리적으로 소싱한 러그, 쿠션 및 장식용 오브제 제작과 같이 촉각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한 협업 진행
  • Casio의 털뭉치 반려로봇 Moflin과 같이 정서적 편안함과 스트레스 완화를 제공
 

  • 틴티드 또는 우윳빛 유리를 고광택 마감으로 발전시키고, 목재, 플라스틱, 패브릭, 가죽, 레진에 향수(nostalgia)와 조용한 럭셔리를 불러일으키는 감각적인 색상의 젤리 같은 매력을 부여
  • 감각 자극이 미각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'미식 물리학' 연구를 기반으로 제작된 HAK Studio(폴란드)의 UMA 도자기 식기와 같이 디자인에 과학을 활용
  • 해조류 기반의 젤라틴 소재를 사용하여 고무나 실리콘처럼 탄력 있고 젤리처럼 감성을 자극하며 유리처럼 반사되는 작품을 선보인 Sienna Murdoch(영국)처럼 음식의 매력을 재현

 

  • 마이셀리움(Mycelium)은 부드러운 질감, 자연스러운 보온 효과, 생분해성을 통해 편안함, 보호력, 지속가능성을 제공
  • Aifunghi(네덜란드)의 복슬복슬한 촉감의 의자와 Vivobarefoot(영국)의 98% 천연 마이셀리움 스니커즈와 같이 바이오 기반 패키징, 가죽과 유사한 텍스타일, 제품 디자인 등 마이셀리움을 상업화
  • 다공성의 스펀지 같은 구조를 통해 편안함과 보호 기능 등을 제공

 

  • 나무껍질, 수액, 톱밥, 셀룰로오스, 리그닌(lignin), 낙엽 등의 목재 폐기물을 수공예, 기후 내후성 및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천연 소재로 활용
  • 바람에 쓰러진 400년 된 적삼목으로 가구를 만들고 천연 나무 수액을 접착제로 사용한 Earth to People(미국)과 같이, 제작에 대한 거시적인 접근(holistic approach) 방식을 도입
  • 리그닌과 셀룰로오스 나무껍질과 새로운 바이오 소재로 바꾼 Basse Stittgen(네덜란드)의 Tree Of Culture 프로젝트와 같은 혁신 사례 참고